옛날 성냥


단 한번의 절정을 위한, 30년간의 기다림.

작은 상자 속에 갇혀 무슨 생각을 했을까.

by kijet | 2009/01/12 22:04 | 오브제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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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2/08 20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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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3/13 23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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